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

라벨이 배터리소재인 게시물 표시

리슬링 와인

배터리소재

  포스코케미칼 , 배터리소재 수요증가에 연매출 3 조 첫 돌파 배터리 소재하면 어떤것들이 떠오르시나요 ? 저는 리튬이온과 니켈수소 전지가 떠오릅니다 . 이 두가지 배터리는 우리 일상생활에서도 쉽게 접할 수 있고 스마트폰 뿐만 아니라 노트북 , 전기차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있어요 . 하지만 최근들어 화재사고나 폭발사고등 안전성 문제가 대두되면서 많은 사람들이 불안감을 느끼고있습니다 . 그래서 이번엔 이러한 사고들을 예방하기 위해 현재 많이 쓰이는 2 차전지인 리튬이온과 니켈수소전지는 어떻게 다른지 알아보고자 합니다 .   리튬이온배터리는 왜 위험한가요 ? 리튬이온배터리는 양극재 (LiCoO2), 음극재 ( 흑연 ), 분리막 , 전해질 4 가지 구성요소로 이루어져있는데요 , 이중 전해질의 종류에 따라 크게 Li-ion 과 Ni-MH 로 구분됩니다 . 먼저 리듐이온배터리는 액체상태의 전해질을 사용하는데 , 온도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가연성 물질이기 때문에 발화 및 폭발위험성이 존재합니다 . 반면 니카드 / 니켈수소용 배터리는 고체상태의 전해질을 사용함으로써 비교적 안정적입니다 . 또한 대부분의 경우 충전시에만 에너지가 방출되기 때문에 재충전 횟수가 제한되어있고 방전율이 낮습니다 .   그럼 무조건 리튬이온보다는 니켈수소가 좋은건가요 ? 아닙니다 . 앞서 설명드린 바와 같이 각각 장단점이 존재하므로 상황에 맞게 선택해야합니다 . 예를 들어 휴대폰처럼 소형 전자제품에서는 부피당 높은 에너지 밀도를 가지는 리튬이온 배터리가 유리하지만 , 대형가전기기 혹은 차량용으로는 수명이 길고 내구성이 뛰어난 니켈수소 배터리가 적합합니다 . 따라서 각 용도에 맞는 배터리를 적절하게 적용한다면 더욱 효율적으로 기기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. 그렇다면 앞으로의 방향은 어떨까요 ? 현재 상용화된 기술로는 한계가 있으므로 새로운 형태의 배터리 개발이 시급합니다 . 특히 차세대 이차전지로 주목받고있는 전고체전지의 경우 기존 리튬이온...